직원은 출근·퇴근 버튼만 누릅니다. 위치는 그 순간에 한 번만 남기고, 출근부·잔업·연차·급여 CSV는 IROON이 정리합니다. 구글 시트도, 엑셀 취합도 필요 없습니다.
설치할 앱이 없습니다. 링크를 열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끝.
상시 추적이 없습니다. 기록은 등록한 근무 장소 이름으로 보이고, 오래된 정확한 좌표는 자동으로 낮춥니다.
잔업·휴일·심야를 근무 형태(교대·야간)대로 나누고, 월별 출근부 PDF와 급여 CSV를 바로 만듭니다.
한국 연차, 일본 유급휴가 5일 의무·비례 부여, 36협정 잔업 한도, 나라별 공휴일과 휴게 규칙을 압니다.
잔업·휴가·출장 신청과 승인, 기록 정정, 공지 확인까지 직원 앱 하나로 끝납니다.
조직 계층대로 담당 범위를 나눠, 부서 관리자는 자기 팀만 보고 승인합니다.
오더별 작업 시간을 실제 출퇴근 기록과 맞춰 인정 시간으로 모읍니다. 원가 계산의 바탕이 됩니다.
가상 회사 「데모상사」의 화면입니다. 직원은 휴대폰으로, 관리자는 PC 브라우저로 씁니다.




철강 업계 B2B 영업 22년 차인 대표가, 작은 회사의 근태를 엑셀과 시트로 모으는 번거로움을 직접 겪고 개인 시간에 만들었습니다. 일본에서 6년 일한 경험이 있어 처음부터 한국어·일본어 두 언어와 두 나라의 근태 규칙을 넣었습니다. 2026년 8월부터 실제 회사의 출퇴근 기록에 매일 쓰이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 대표·인사총무 담당자를 위한 정리 글입니다.
관리자 웹의 「처음 설정」이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사무실·현장의 위치와 반경을 넣습니다.
엑셀에서 명단을 복사해 한 번에 붙여 넣습니다.
직원은 링크를 열고 이름만 넣으면 등록됩니다.
그 달에 한 번이라도 출퇴근을 기록한 사람 수만큼만 냅니다.
모든 기능을 그대로 씁니다. 카드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사용 인원 기준 월 요금입니다. 체험 신청 뒤 안내드립니다.
아니요. 브라우저로 여는 웹 앱이라 링크를 열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됩니다.
아니요. 출근·퇴근 버튼을 누르는 순간에만 한 번 기록합니다. 동료에게는 장소 이름만 보입니다.
새 폰에서 등록하면 본인 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로 기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관리자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직원 명단은 엑셀에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연차 기초값도 관리자 웹에서 넣을 수 있습니다.
해지 전에 관리자 웹에서 전체 자료를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확인 후 회사 계정을 만들어 메일로 보내드립니다(보통 1영업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