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ON 시작 체크리스트
체험 신청 메일에 있는 회사코드와 관리자 아이디만 있으면 됩니다. 아래 일곱 칸을 위에서부터 하나씩 체크하면 10분 안팎에 직원들이 첫 출근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체크한 칸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므로 중간에 닫았다가 다시 와도 됩니다.
내일 아침 관리자 화면 「오늘」에서 누가 출근 버튼을 눌렀는지 확인해 보세요. 막히는 곳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바로 도와드립니다.
- 관리자 웹에 로그인 1분
iroon-admin.pages.dev에서 회사코드와 관리자 아이디를 넣고, 휴대폰 알림이나 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를 입력합니다.
- 근무 장소 넣기 2분
「처음 설정」 탭 → 「장소 넣기」. 사무실에서 「지금 여기 위치로」를 누르거나 주소·건물 이름으로 찾으면 위치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위도·경도를 직접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현장이 여러 곳이면 모두 넣습니다.
- 직원 명단 붙여넣기 2분
「처음 설정」 → 「한꺼번에」. 엑셀에서 아이디·이름·부서·입사일·메일 열을 복사해 그대로 붙입니다. 입사일이 있어야 연차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대표님이 먼저 등록해 보기 1분
「회사 초대 링크」를 본인 휴대폰으로 열어 이름을 넣고 출근 버튼을 한 번 눌러 봅니다. 직원에게 "나도 이렇게 쓴다"고 보여 줄 수 있으면 반응이 훨씬 좋습니다.
- 직원에게 먼저 이유를 알리기 2분
링크부터 보내지 말고, 왜 바꾸는지 한 번 알려 주세요. 아래 「안내 문구 만들기」에서 회사 이름만 넣으면 단톡방에 바로 붙일 문구가 만들어집니다.
- 초대 링크·QR 보내기 1분
안내 문구와 함께 링크를 단톡방에 올리거나, 「QR 안내문 인쇄」로 출입문 옆에 붙여 둡니다. 직원은 링크를 열고 이름만 넣으면 등록이 끝납니다.
- 다음 날 아침 확인 1분
관리자 화면 「오늘」에서 누가 출근했는지 봅니다. 아직 등록하지 않은 직원은 「처음 설정」 아래 목록에 남아 있으니 그 줄의 「복사」 버튼으로 개인 링크를 한 번 더 보내 주세요.
직원들이 망설일 때 — 거부감을 줄이는 세 가지
- 감시가 아니라 정확한 기록이라는 점을 먼저 말해 주세요. 잔업·휴일 근무 시간이 정확히 남아야 수당도 정확해집니다.
- 위치는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에 한 번만 남습니다. 퇴근 뒤나 쉬는 날에는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는다는 점을 꼭 알려 주세요.
- 궁금한 점은 직원용 안내 페이지 iroon-work.pages.dev/join에 모아 두었습니다. 회사가 보는 것과 보지 않는 것을 표로 정리해 두었으니 링크를 함께 보내 주세요.